Introduction

데이터베이스가 무엇이고 SQL이 무엇인지 풀어 놓은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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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베이스는 왜 필요한가?

데이터 베이스는 보다 쉽게 정보를 찾거나 변경/기록을 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데이터 베이스를 어떻게 사용 하는가?

데이터 베이스에 사용하기 위해선 저장되는 테이블이 필요하며, 이 테이블은 만들어지기 위해 몇가지 설정을 해야 한다. 이 설정은 스키마에 기록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테이블에 데이터를 넣으면, 열과 행 구조로 데이터가 쌓이게 된다. 이렇게 데이터베이스에 쌓거나 바꾸거나 찾으려 할 땐, SQL로 명령을 내려야만 사용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제 하나씩 정의해 보자.

데이터베이스란 무엇인가?

데이터베이스는 데이터를 구조화한 묶음이다. 하드디스크에 이 묶음은 파일 형태로 저장되어 있다. 직접 파일에 접근 할 수 있지만, 그 누구도 직접 접근하여 파일변경을 하지 않는다.(간혹 오류가 있어 건들기는 하지만 이는 구조화된 데이터를 바꾸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이 파일에 접근하여 관리해 주는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이를 DBMS 라고 한다. 풀어 놓자면 데이터베이스 매니지먼트 시스템 이다.

데이터베이스에 정보를 넣기 위해선 스키마를 우선 설정해야 한다.

스키마란 무엇인가?

스키마는 틀을 말한다. DB에 있어서 스키마란 테이블 틀, 각 테이블 관계 틀, DB 틀 등을 들 수 있다. 이렇게 개념을 확장하다 보면,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나타낸 틀을 스키마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스키마는 테이블 접근권한 제한 설정, 저장형태(char 이라든지 text라 든지) 설정 등을 할 수 있다. 이것이 내가 익힌 "스키마"란 개념이다.

이러한 스키마 설정으로 테이블을 만들 수 있다.

테이블이란 무엇인가?

테이블은 동일한 데이터들을 모아 놓은 묶음이다. 비유를 하자면 폴더이다. 폴더는 A4 용지를 정리한다. 여기서 A4 용지는 데이터라고 볼 수 있으며, 이렇게 보는게 맞다.

이러한 데이터는 열과 행 구조로 쌓여 관리된다.

열과 행이란 무엇인가?

다시 폴더로 가서, A4 용지에 "이름 : 홍길동" 이라고 기입되어 있다면, "기입하라는 이름" 은 열이며, 이 "A4 용지"는  행이다. 책에선 행을 "레코드"라고 할 수 있으며, 레코드가 보다 정확한 용어라고 한다.

이러한 행들은 고유하게 만들어 주는 열이 있으면 좋다고 하며, 이러한 열을 "기본키"라고 한다.

SQL이란 무엇인가?

SQL은 Structured Query Language : 구조적 쿼리 언어 의 약자이며, 데이터베이스와 이야기 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이 SQL은 표준 SQL, PL_SQL, Transact-SQL 이 있다.

무엇이 구조적 인가?

모르겠다. 다음 장을 보자.

Dirgession

책에 이런 말이 있다. "가장 쉽게 배우려면 집접 해보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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