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C++에 조예가 깊어서 글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Effecitve C++ 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과, 혹시 내가 틀린것이 있다면 지적해 주시지 않을까 란 생각으로 글을 올리는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 최익필 Effective C++ 3판에서 나온 내용으로 말하자면, 이 내용은 스콧마이어스님이 템플릿 메타프로그래밍을 권유하기 위하여, 장단점 설명을 해 주는 장이다. 책에선 구체적으로 나오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별도로 표기 하기 보다는.. 여러 싸이트들을 링크 시키는것이 좋을것이라고 생각 된다. 관련링크 http://ko.wikipedia.org/wiki/템플릿 메타프로그래밍 http://cdecl.tistory.com/6 http://edu.hanyang.ac..
2008/08 검색 결과
내가 C++에 조예가 깊어서 글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Effecitve C++ 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과, 혹시 내가 틀린것이 있다면 지적해 주시지 않을까 란 생각으로 글을 올리는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 최익필 항목 47에서는 "타입(int, 사용자정의 class등)을 확인 방법으로 특성정보 클래스를 이용하는게 더 좋다."를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 된다. 나의 경우, 내가 정의한 클래스에 대해서 타입을 확인하여, 해당 타입에 맞게 초기화를 하는 로직으로 코딩을 했었다. 막상 타입을 확인하는데 특정 변수를 두어, switch 문으로 분기시키어, 초기화를 했었는데, 이게 새로운 클래스가 생긴다거나, 초기화를 해야 했을때, 명시적으로 뒤에 타입을 정해주어야 한다는 불편..
내가 C++에 조예가 깊어서 글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Effecitve C++ 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과, 혹시 내가 틀린것이 있다면 지적해 주시지 않을까 란 생각으로 글을 올리는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 최익필 개인적으로 곰곰히 생각해 본다면, Effective C++ 은 "어떠한 경우로 인해서 이러한 결론에 도달했다."를 적어 놓은 책같다. 그래서 이해가 되지 않을 때 마다. "왜 이런 결론이 도달했지??" 라고 생각하면서 곱씹어 읽어 보곤 한다. 항목 46의 주제는 여러번 곱씹어 읽었다. 템플릿이란 생소한(나온지 꽤 되었지만.. 주위에서 쓰는 분들을 못봐서..) 프로그래밍 기법과 문법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 내용에 대해서는 조금 더 알아두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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