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UVa ID : 110206/10044 사설 문제 풀기는 한 2주 쯤 된거 같다. 에르되시 수를 풀기 위해선 "최단 경로" 알고리즘이 필요 했기에 이 부분이 제일 막혔다. 1주 가량 지하철을 타오면서 실마리를 풀어서, 바로 코딩 작업에 착수 해서 완성하였다. 실마리는 "한번 갔던 길은 되돌아 가지 않고, 갈 수 있는 길로 계속 가면 된다." 아직 이 방법밖에 모르겠으므로, 다른 문제 풀때 한번 알아보자. 개요 에르되시 수 부터 알아야 하는데, 책보다는 에르되시의 수 에서 한번 보길 권한다. 쉽게 설명하면, 에르되시와 같이 논문 쓰면 에르되시의 수는 1이다. 만약 에르되시 수 1인 사람과 같이 논문을 썻다면 나는 에르되시의 수 2가 된다. 마찬가지로 2인 사람과 같이 논문을 썻다면 나는 3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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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14, 에르되시 수 (Erdos Numbers)
책 정리/Programming Challenges : 알고리즘 트래이닝 북
2009. 12. 8. 00:59
어떤 if 문이 인간이 이해하기 더 좋을까?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가끔씩 생각이 가지치게 되는데, 그때 마다 발견하곤 한다. 여기서 발견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내가 어떠한 질문을 창조해 낸게 아닌, 내 머리가 그것을 발생시키고, 내가 그것을 인지했기 때문이다. 좀 이상한 말이였다. 사설이 길어서 여기서 이만 줄인다. 질문은 "어떤 if 문이 인간이 이해하기 더 좋을까?" 이다. 내가 지금까지 써본 if문은 다음과 같은 4가지 유형이였다. 아마도 이 if문의 유형 외로는 다른 유형을 찾기가 힘들 것이다.(없다곤 말을 못하겠다. 외계생명체가 다른 별에 있을 수 있으니까..) 3가지 유형의 예제코드 enum etype { Atype, Btype, Ctype }; enum eMode { AMode, BMode, CMode, }; e..
연구실/파편화된 기록들
2009. 12. 2.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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