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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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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대입이 왜 위험한가?
같은 객체를 가리키는 참조자 두개(A 와 B)가 A = B 라고 해 놓고 delete B 라고 했을 때, A가 가르킨 객체는 이미 전기적 신호를 받고 날라간 상태이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타입으로 만들어진 객체 여러 개를 참조자 혹은 포인터로 물어 놓고 동작하는 코드를 작성할 때는 같은 객체가 사용될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바람직한 자세이다.

어떻게 이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겠는가?
참조자의 경우, 주소가 같기 때문에, 같은 주소인지 if문으로 비교하여, 같다면 하는일 없이 리턴을 하지만, 자기 대입이 일어날 경우는 적기 때문에, 모든 객체에 대해서 조사하는것은 효율이 낮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매개체를 복사한 후에, 복사된 매개체와 내자신과 바꾸는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흔히들 이 기법을 복사후 맞바꾸기(copy and swap)라고 한다

이것만은 잊지 말자!
1. operator=을 구현할 때는 꼭 자기대입에 대한 처리도 염두해 두어야 한다.
2. 두개 이상의 객체를 받는 함수도 같은 객체가 넘겨졌을 때 이 처리 역시 염두해 두어야 한다.


기법 소스

문제가 있는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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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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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http://jangyeol.springnote.com/pages/348598.xhtml
http://evax.springnote.com/pages/871438
http://ilu8318.egloos.com/1705010
http://ikpil.tistory.com/299
posted by 농사를 짓는 게임 프로그래머 최익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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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목 11. operator=에서는 자기대입에 대한 처리가 빠지지 않도록 하자  삭제

    2009/02/17 11:22 | Tracked from 데비악닷컴 ( deviAk.Com )

    내용 자기대입(self assignment) : 어떤 객체가 자기 자신에 대해 대입 연산자를 적용 하는 것을 말한다. a[i] = a[j]; 또는 *px = *py; 는 자기대입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문장이다. 어뜻 보기에 명확하지 않은 이러한 자기대입이 생기는 이유는 여러 곳에서 하나의 객체를 참조하는 상태, 즉 중복참조(aliasing)라고 불리는 것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타입으로 만들어진 객체 여러개를 참조자 혹은 포인터로 물어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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