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하거나 임시로 사용되는 개체들은 작업을 매우 어렵게 만들거나(임시 개체에 작업할수 있다는 위험성) 성능을 떨어뜨리는 주요 요인이다.(불필요한 복사 생성자 호출로 인한 오버헤드) 이런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예제 코드~

자.. 여기에 최소한 3개의 불필요한 개체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찾아 보아라~

분석

 이 코드를 보고 어떤 사람을 구역질을 낼 수도 있다. .. 왜냐하면 emps 로 받을때 list 전부를 복사해야 할테니까 말이다. 또한 string 객체도 여러 char 들의 집합이기 때문에 list와 다를게 없다. 전부 const& 받아 처리 하자.

반환을 std::string 으로 하는건 좀 그렇지만, .. 일단 살포시 무시하고 넘어간다.


 여기서 i != emps.end(); 를 사용하는데 값이 변경될 일이 없는건 미리 평가하여 값을 저정하고 저장된 값으로 쓰는게 좋다. 또한 i++ 이 부분은 후위 연산자를 이용하여 iterator 를 증가시킨다. 이게 왜 문제이냐면 후위연산자 구현을 어떻게 해 놓은지 보도록 하자.

 이것이 iterator의 후위연산자이다. _Tmp 에 현재 iterator를 복사하고, 전위연산으로 자신을 증가 한 다음 복사된 iterator를 반환하면서 구현되어 있다. 이것은 iterator에만 국한되지 한고 전반적인 C++ 에서 관례처럼 통한다. 전위 연산를 위주로 하고, 후위연산은 필요할 때 사용해야 한다.


이 부분도 Emplyee 클래스가 처리되기 위해선 string 객체를 반환되는 처리(operator std::string)나 operator==(std::string rhs) 등이 구현되어 있어야 한다. 이때도 중요하게 const& 로 받아 처리 되는 식으로 바꾸어야 한다(잠재적인 문제까지 경고해주는 셔터씨의 센스는 놀랍다)


 이 두개의 코드때문에 std::string 을 반환할 수밖에 없다. 이것을 최적화 하기 위해선 위에 만저 std::string ret; 를 선언하고 return ret; 형식으로 하는게 약간 더 빠를 수 있다고 하지만, 결과적을 std::string 을 뱉어야 한다는건 변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이것을 다시보면 std::string 을 뱉는다. 이게 바로 큰 문제다. 위의 코드 때문에 어쩔수 없다. 지역객체를 const& 로 반환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static std::string 으로 내부 변수를 반환해도 .. 외부에서 변경 되면, 또 잠재적인 문제로 연결 되어 진다. (빈대 잡으려다 집에 불 붙이는 꼴이다..,)

해결코드

총평
Effective C++ 을 봐서인지 .. 쉽게 찾고 쉽게 변경할수 있었다. 책에는 반환값을 std::string 으로 하는데, 실제론 const std::string 으로 반환해야 더 좋지 않을까 한다. 음.. 느낌으론 보다가 "결국 여기까지가 .. 한계"라고 생각 되었다. 왜냐하면, std::string 를 반환하게 하는건 바꿀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알고리즘이 머리에서 똑똑 나오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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