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스프링 부트로 제작된 코드를 관리하게 돼서 보게 되었습니다. 스프링을 기본으로 알고 있다는 전제로 쓰인 책입니다. 책 후반부에 가면 여러 클라우드에 배포하는 방법과 부록들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낭비라고 생각되었지만, 스프링 부트 시작과 유닛 테스트, 구성, 액추에이터 부분은 확실히 잘 설명한 책 같습니다.

유닛 테스트

테스트 코드를 작성할 때, 실제로 운용 중인 서버에서 테스트를 실행하는 방법이 제일 확실하지만 매 테스트마다 서버가 로드되는 시간이 있어 불편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스프링 부트에서는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엑추에이터에 대해서

개발 및 배포 단계에서 운용 중인 앱의 상태 확인이 필요하다고 느꼈는데, 이 부분에 영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 환경에서 운용되는 앱의 상태를 확인한다면, 개발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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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부트 코딩 공작소  (0)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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